
류승복
(한국)
일본에 왔을 때, 처음은 매우 힘들었습니다. 주변의 모든 것이 "처음" 이었기 때문입니다. 클래스메이트도 처음 만나는 사람이고, 선생님도 처음 만나는 사람이어서 긴장했었습니다.
하지만, 아크 아카데미의 선생님과 스태프 선생님에게서 여러가지 어드바이스를 받고, 생활에 서서히 익숙해졌습니다. 그리고나니, 매일 매일이 알차고 재미있었습니다.
일본어 학교는, 일본어를 공부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서 온 학생들과 친구가 되고, 교류하는 장소도 됩니다. 지금 클래스의 친구들은, 스웨덴, 필리핀, 중국,
벨기에 등에서 왔으며,. 그들과 이야기 하는 것도 재미있는 일 중 하나입니다. "아크 아카데미는, 온 세상의 사람과 만날 수 있는 학교" 입니다.
일본에 오기전에, 한국에서 2개월간 일본어를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지식이 머리 속에는 들어가 있지만, 대화는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담임 선생님의 조언을 따라 노력해서, 일본어로 이야기하는 것에 자신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일본어로 대화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