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지내면, 이야기할 수 있게 됩니다


Tony Tion
(오스트레일리아)

호주에서 일본어는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일본과의 무역이 번성합니다. 호주는 소나 자원 등이 많은 반면에 일본은 자동차나 전자제품등이 많습니다. 그래서, 서로 서로의 나라에 관광객도 많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일본어전공은 아니지만, 대학에서 외국어로서 일본어를 선택하여, 4년동안 공부했습니다. 그렇다 해도, 한 주에 2시간 정도였기때문에 유학하기 전까지는 그다지 잘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일본에 와서 아크에 온 지가 1년이 되어 일본어로 업무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물론 아크에서의 생활이 즐거웠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여러나라의 클래스메이트들와 친해지고, 친구가 되면 더 사이가 좋아지기 위해서는 일본어로 커뮤니케이션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는 일본어로 이야기하자!" 고 하는 아크의 방침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천 연극 수업이 참 좋았습니다. 교실 수업 이외에 야외로 소풍간 것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일본의 거리는 아주 깨끗합니다. 사람들은 매너가 좋고, 상품은 품질이 매우 좋습니다. 성실하게 물건을 만드는 점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그렇지만 사람들 모두가 즐길 시간도 많이 없이 너무 지나치게 일을 열심히 하는 것에 놀랐습니다.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나라이기때문에 더 즐기면서 살아도 될텐데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