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시야가 넓어집니다


Wu Yihan
(중국)

"일본에 유학하면 어떨까?" 라고 부모님께서 권하셨습니다.

저는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전공은 댄스입니다. 일생을 댄스만으로 설계할 생각도 아니였기 때문에, 다른 뭔가를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또한 해외에서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권유로 일본에 오기로 결심했습니다.

일본에 와보면, 확실히, 제 나라에서 살던 때와 비교하면 어려운 일도 많이 있습니다. 집안일은 자신이 하지 않으면 안되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바로 부모님께 상의드릴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어려움이 있어도, 새로운 생활이 매우 재미있습니다. 일본사람들은 예의바르고 친절하여, 아크에서 여러나라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습니다. 다양한 국가,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살고 있는 사이에, 점차 시야가 넓어져 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지금은, 일본의 대학에 입학하기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에서 낙오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댄스 공부도 계속하고 있지만, 사진에도 흥미가 있습니다. 장래, 일본에서 악세사리나 패션 샵을 운영하고 싶은데, 그러면, 경영을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장래를 위해 다양한 가능성에 도전해보고, 여러가지 공부도하면서,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젊을 때 좋아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도전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