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ia Rita
(이탈리아)
매일, 저 자신을 위해 일식을 만들어 먹습니다. 그것은 대부분 조림입니다. 지방 스타일의 고등어 조림, 우동이나 쇠기나물이라든지… 시간이 걸리지만 즐겁지 않습니까? 자신을 위한 밸런스를 생각하고, 흥취를 더해, 맛도 결정합니다. 이탈리안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만들기는 하지만, 역시 저에게는 일식이 최고랍니다. 어쩐지, 저 자신이, 정말로 일본인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전에도 저는 꼭 일본에서 일하고 싶었기 때문에 취업비자를 받지 못해도 ,절대 단념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일본의 대학에 입학해서, 자신을 좀더 향상시킨 다음에 일본의 회사에 취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쩐지, 일본과의 "인연"을 느낍니다.
저는 이탈리아의 남부에서 태어나서, 일본에 대해선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지구 가운데에 어디쯤에 있는지도.. 그런데, 캐나다에서 유학하고 있을 때에, 일본인 유학생을 만났고 정말 좋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영어로 대화했지만, 저는 그들의 모국어, 즉 일본어로 이야기해보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게 된 이유입니다. 일본인들을 통해서, 돌연 일본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어쩌면 인연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부터 일본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어드바이스를 한다면, 학교에 너무 의존만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아크의 수업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의 노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크에서든 다른 곳에서든, 매일 학교에 가서, 활동에 참가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특히 아크는 다양한 활동이 많고, 일본인과 교류의 기회가 많기 때문에
다니기 재미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또, 파트 타임 일도 생각해야합니다. 일본의 회사에서 일을 해보면, 정말 놀랄 일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좋은 파트타임 일을 소개받으면, 경어를
사용해야하는 일본문화에 접하게 되므로,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