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타이)
일본 사람은 대체로 바쁘게 일합니다. 일본에 온지 7개월이 되었습니다만, 일본사람들의 그런 점에 깊은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태국에서 일본 회사에 취직하여, 그 회사의 연수로 일본에 오고,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느긋한 태국과는 큰 차이에 많이 놀랐습니다. 태국에서도 바쁜 사람은 있습니다만, 일본이 놀라운 것은 "모두가 바쁘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아침부터 만원전차 속에서 흔들리고, 맹렬하게 일하는 인생이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일하는 일본사람들은 대단히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있는 일본인 동료는 물론 말할 것도 없이, 일본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들도 훌륭합니다. 상냥하고, 인내심이 강하고, 열심히 모르는 것을 반복해서 가르쳐주는 모습은 감동적입니다. 이렇게 정말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덕분에, 이런 인터뷰에 응답할 수 있을 만큼 일본어가 향상 되었습니다.
제 상사는 독일인이지만, 그도 아크 아카데미 졸업생입니다. 그래서, 이 학교가 아주 좋다고 추천해서, 저도 지금 이렇게 여기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을 공부한 후, 태국으로 돌아가야 되지만, 기회가 있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이 학교를 소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