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같은 신뢰관계


Sawada
이케부쿠로교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아크에서는 리셉션 업무를 맡고 있고, 많은 견학 희망자와 입학희망자들과 이야기 할 기회가 많아,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학교에 오셔서 처음에 가장 장시간 이야기하는 사람이 제가 되는 것입니다.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은 분에게, 아크의 커리큘럼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생활을 하고있는지, 어떤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은지, 장래에 어떤 식으로 일본어를 활용하고 싶은지, 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그 사람의 욕구에 적합한 최적의 커리큘럼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융통성 있고 효율적인 대화를 통해 그 사람의 사정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첫대면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친구처럼 친근하게 되며, 입학한 후에도, 그 사람이 순조롭게 일본어를 알게 되는 과정을 함께 기쁜 마음으로 보게 됩니다. 또한 처음에는 영어로 대화를 하였지만, 점차 일본어로 말할 수 있게 되는 과정도 즐겁습니다.

최근에는 일본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어, "입학전 카운셀링"이 더욱더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귀중한 시간과 돈을 들여 일본어를 공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갖가지 욕구에 가장 적합한 최상의 커리큘럼을 제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입학한 후의 케어도 중요합니다. 수업이나 생활에 어떤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들어주거나, 혹은, 다음에 어떤 코스를 택하는것이 좋을지 등을 카운셀링하는 것도, 친구같이 친근하고 대등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해야만 원활하게 성립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