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tami
신주쿠교
역시, 아시아의 국가들은 점점 풍요로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한국은 물론, 그외 다른 국가들도. 그래서, 과거의 "유학생은 고학생" 이라는 이미지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의 경우만 봐도, 물론 "돈을 위해서" 인 경우도 있지만, 최근에는 "일본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 "일본문화를 알기 위해서" 등과 같은 이유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목할 것은, 예전에 비해서 풍요로운 생활 속에서 성장해 온 학생들은이 많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문제 상황에 약한, 즉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능력을 갖추지 못한 학생도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살고, 일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기 위해서, 저희는 언어를 가르치기만 할 뿐만이 아니라, 일본에서의 생활을 서포트해가지 않으면 안되며, 최근에는 이런 생활 서포트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파트를 빌리는 경우는, 그 소개 만이 아니라, 이사 심부름등의 소소한 캐어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이 이전보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크에서는, 방금 말씀드린 것과 같이
생활면의 서포트를 효과적으로 시행하며, 다양한 궁리를 하고있습니다. 담임선생님과 몇명의 스태프가 팀을 구성하고 상시 미팅을 통해 역할분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소한 이변도 놓치지
않는 것은 물론, 선생님들은 적당히 엄격하면서도 적당히 상냥한 자세로 학생들을 다방면으로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생활하는 것은 학생들이 자립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경험이 됩니다.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가는 것 뿐만 아니라, 익숙치 않은 나라에서의 곤란을 느끼게 된다던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강해질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험은 반드시 자신의 인생에 플러스가 될 것입니다.
저는 이전에는 일본어교사로서 교단에 섰으나, 지금은 오로지 생활 서포트에만 몸담고 있으며, 매일 학생들이 성장해서 스스로 인생의 기회를 넓혀갈 수 있도록 매일 힘쓰고 있습니다.